산행2013.04.09 01:23

 

 

 이젠 안정감있게 걸으신다 싶었다..

 알록달록 다양한 색감의 뒷모습을 따라가며 한시름 놓았는데...

 

 길옆의 개나리도 눈에 들어오고.. 이렇게만 걸으신다면...

 

 부모님과의 산책은 당분간 한 달 후나 가능하려나.?.

 지난주 산책하다 엄마는 척추 두개가 부러졌다...척주 압박골절..그 소식에 하늘이 노래지는줄 알았다.....

좋아졌다고 ...크게 호들갑도...

나빠졌다고 ...크게 우울해하지도...않아야겠다..

오르락 내리락 오늘만큼 내일은 조금씩 더 좋아지고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..

3월 마지막주.....두  분과의 산책사진을 올려본다.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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